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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LI FLS
미국의 대학제도 대학교 유학 대학원 유학 입학시험 종류  
미국 대학 유학
미국 대학의 1년(Academic Year)은, 8월말이나 9월초에 수업이 시작되어 5월 또는 6월에 끝나기까지 9개월간이다. 각 대학에 따라 학기제가 다르며 한 학기를 term, 또는 session이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대학이 2학기제(Two Semester System)를 따르고 있지만, 3학기제(Trimester System)나 4학기제(Quarter System)를 따르기도 한다. 졸업을 위해서는 우리나라 대학과 마찬가지로 필요한 학점수(Credit)를 이수해야만 되는데 대체적으로 2학기제의 대학은 120단위, 4학기제의 대학은 180단위 정도가 필요하다. 미국 대학의 성적 평가 방식은 교수가 그 학습 선과에 대해 A,B,C,D,F의 5단계로 평가하도록 되어있다. 성적 평가의 A,B,C,D,F는 각자 4,3,2,1,0이라는 점수를 가지고 있어 이것에 과목의 단위 수를 곱하여 그 합을 총 단위수로 나누면 평가의 평균점이 나오는데 이것을 Grade Point Average(G.P.A.)라 한다. 이 G.P.A.는 졸업 후 진급, 진학, 취직, 승진에까지 영향을 주므로 미국 학생들은 더 좋은 G.P.A.를 얻기 위해 필사적으로 공부한다. 한국 학생이 미국의 대학이나 대학원에 진학하는 경우도 G.P.A.를 검토하므로 자신의 G.P.A.를 계산해 두어야 하고 보통 3.0이상이 바람직하다. 외국인이 미국의 4년제 대학에 유학하고자 할 때 요구되는 영어능력은 iBT 61점(CBT 173점) 정도이나 실질적으로 iBT 61점(CBT 173점) 정도의 영어실력으로 정규대학과정을 이수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미국대학은 입학시험이 없는 대신 입학자격을 세심히 평가한다.
일반적으로 대학당국이 관심을 가지고 검토하는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SAT(Scholastic Aptitude Test:학업적성검사) 점수
ACT(American College Testing Program) 점수
고등학교 3년 혹은 4년간의 전 성적(특히, 입학지원서 작성시점에서는 11학년 즉 고2과정 성적이 가장 큰 역활를 함.)
고등학교 성적이 뛰어난 학과와 성적이 낮은 학과 AP성적 및 과목수(Advanced Placement)
과외 학생활동 기록
학교 출석률 및 품행
교사 및 Guidance Counselor의 추천서

좋은 대학에 가려면 고등학교 재학시절에 좋은 성적을 올리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선택과목으로 어려운 과목을 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즉, 대학은 GPA(평균학점)를 높이 유지하느라 다른 활동은 아무것도 안 하려는 학생보다 평균학점이 낮더라도 난해과목의 성취도나 다른 활동을 중시하는 학생을 원한다는 것이다. 이밖에 입학 상담가들이 지적한 일류대학 입학에 도움이 되는 것들은 특별한 재능이나 관심분야를 키우는 것. 입학원서에 대담하고 창조적인 에세이를 쓰는 것, 면접을 잘 치루는 것들이다.
1. GPA
학생이 대학4년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는가 하는 점은 입학 전 약4년간의 학창시절을 통해 살펴보게 된다. 상승곡선의 성적을 유지한 학생이 당연히 입학사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게 된다. 학교성적이 점점 떨어진다는 것은 그 학생이 처음보다 학업에 태만해 졌거나 과목의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학생이 이를 따라 가지 못했다고 간주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대학을 들어가기 위해서 학교성적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고 학교 성적은 일단 한 번 받으면 절대로 고칠 수 없다는 것을 유념 해 두어야 한다. 대부분 우수한 대학은 4.0만점에 가깝거나 최소한 3.5이상의 점수 획득을 권하고 있다.
2. Advanced Placement 과정(미국 고교재학생, 국내 외국인학교 학생에 해당)
AP과정은 고등학교 학생들이 대학수준의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훈련과정이다. 이 과정 시험에서 "합격"(Qualifying) 점수를 받으면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그 학점을 인정해 준다. 읽기, 쓰기, 자료분석과 생각한 것을 종합하기,, 문제풀기 등으로 구성 고교에서 들을 수 있는 AP과정에는 미술, 미적분학 AB&BC, 화학, 물리, 생물학, 컴퓨터과학, 경제학, 영어, 역사(미국과 유럽), 언어학과 6개의 다른 과목들이 있다.
3. 교내특별 활동 (Extracurricular Activities)
한국 학생들은 교내 특별활동을 무시하고 지나가지만 교내 특별활동은 입학사정에서 GPA나 또 다른 시험성적이 학업성취도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다. 입학사정 위원회는 대학입학 후 학교의 발전에 도움을 줄 가능성이 높은 학생을 선호하기 때문에 성적만 좋은 학생보다는 여러 방면에 소질이 많은 학생이 더욱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또 하나, 교내 특별활동 선택시 학부모가 주의 할 점은 얼마나 많은 활동에 참여했느냐가 아니라 자신이 속해있는 그룹에 얼마나 시간을 할애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는가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즉, 근사한 여러 교내 활동을 참여하기 보다는 자신의 취미와 재능을 살려 한가지 활동에 성실히 참여하는 것이 주요 관건이 된다.
4. 추천서 (Recommendation)
은사로부터 좋은 추천서를 얻기 위해 평소에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장점을 미리 정리하여 선생님이 추천서를 작성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좋다. 솔직하게 긍정적인 추천장을 써 줄 수 있는지를 미리 물어보게 되면 대부분의 은사들은 원하는 방향으로 써 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충분한 시간을 두어 시간에 쫒기지 않도록 해야한다. 추천서 용지 앞부분에는 "저는 이 정보에 관련된 제 권리를 포기합니다.(I waive my right to access to this information)" 라는 칸이 있는데 여기에 서명하는 것은 선생님이 써 준 내용을 읽지 않겠다는 것을 뜻하며 이것으로 선생님은 솔직한 의견을 추천서에 담을 수 있다.
6. 에세이(Essay)
에세이를 통해 자신의 주장과 생각을 펼칠 수 있는 기회로 보아야 하므로 시중에 나와있는 에세이 예문을 읽고 자신의 에세이를 참고하는 것은 매끄러운 글을 쓰기 위해 좋기는 하나 학생 각자의 독특한 에세이가 좋은 평가를 받는 지름길이므로 시중에 에세이를 그대로 표현하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에세이는 적어도 마감일 한달 전부터 쓰기 시작해야 수정 작업이나 퇴고를 하는 시간이 충분하다.
7. 면접(Interview)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제도가 따로 마련되어 있고 인터뷰 자체는 매우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지므로 학생들은 긴장을 풀고 솔직하게 인터뷰에 응하면 된다. 보통 일반적인 질문 내용은 취미와 본교지망 동기, 학생의 장래목표 등이다. 면접에 대한 스킬을 익히기 위해 마지막으로 희망하는 대학의 인터뷰을 먼저 받아 미리 경험을 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8. SAT (Scholastic Aptitude Test)
SAT는 고교졸업생들의 대학입학 시험이다.

우리나라와 비교해 본다면 고교생들이 치르는 대학수학능력평가 시험과 그 성격이 비슷하다 할 수 있다. 이 시험의 역사는 1920년부터 시작되는데 처음 시작한 이래 해마다 년7~9회 실시하고 있다. SAT가 우리의 대학수학능력평가 시험과 다른점은 SAT는 고교과정 전반의 이해도를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대학 교육을 받기위한 언어적, 수리적 능력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지를 측정한다는 점이다. 실제 입학 사정에는 SAT외에 여러 요인들을 복합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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